새해 인사 문구 모음
새해 인사는 "복 많이 받으세요"에 지난해 고마웠던 점 한 가지를 더하면 형식적인 인사가 진심이 돼요.
카드 문구 만들기
연인·배우자에게 쓰는 새해·설날 문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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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해 복 많이 받아. 올해도 제일 많이 웃는 사람이 너였으면 좋겠어.
다정하게 -
새해 복 많이 받아. 작년 한 해 네 덕분에 정말 행복했어. 올해는 더 많은 곳에 같이 가고, 더 많은 걸 같이 해 보자. 올해도 잘 부탁해.
다정하게
부모님께 쓰는 새해·설날 문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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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마,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 올해도 건강이 최고예요.
다정하게 -
엄마,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 작년 한 해도 저희 걱정하느라 고생 많으셨죠. 올해는 더 자주 찾아뵙고 연락드릴게요. 늘 건강하시고 웃을 일 많은 한 해 되세요.
다정하게
친구에게 쓰는 새해·설날 문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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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해 복 많이 받아! 올해도 우리 자주 보자.
다정하게 -
새해 복 많이 받아! 올해는 다이어트 말고 행복만 찐하게 챙기자.
유쾌하게
직장동료·상사에게 쓰는 새해·설날 문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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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 올해도 잘 부탁드립니다.
담백하게 -
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 지난 한 해 덕분에 많이 배우고 든든했습니다. 올해도 하시는 일마다 잘 풀리고 건강한 한 해 보내시길 바랍니다.
다정하게
선생님께 쓰는 새해·설날 문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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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생님,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.
담백하게 -
선생님,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 해가 바뀔 때마다 선생님께 배운 것들을 떠올리게 돼요. 올해도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.
다정하게
새해·설날 카드 쓸 때 알아두면 좋아요
- 윗사람에게는 "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"라고 써요. "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"는 더 격식 있는 표현이에요.
- 단체 문자처럼 보이지 않게 받는 사람 이름이나 호칭을 꼭 넣으세요.
- 설 선물과 함께라면 "작은 정성"보다 구체적인 안부 한 줄이 좋아요.